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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ER
DEEPER / AX 문의
AX Consulting — DEEPER

무엇을 맡길 것인가

혼자인데 일이 사람 수를 넘은 날이 있습니다. 약사도 강사도 저자도 그날은 같은 문제를 갖습니다. 여기서는 경계를 그어 드립니다 — 맡길 수 있는 일과 끝까지 당신 손이어야 하는 일.

진단 문의하기지어 온 것 보기

첫 통화 30분은 값이 없습니다 · 답은 이틀 안에 · 이경선이 직접 드립니다

For · Not For01

이런 날 부르십니다

  • 혼자인데 일이 사람 수를 넘은 날
  • 도구는 다 깔았는데 무엇이 어디 있는지 본인도 모르는 날
  • 같은 설명을 이번 주에만 세 번째 하고 있는 날
  • 맡기고 싶은데 무엇을 맡겨도 되는지 모르는 날
  • 회사의 판단 기준이 머릿속에만 있어서 자리를 비울 수 없는 날

이 일은 하지 않습니다

  • 어떤 앱을 살지 골라 드리는 일 — 도구 도입만 원하시면 맞는 자리가 아닙니다
  • 하드웨어·OS 재설치·타사 계정·인터넷 문제 — 계약서에 처음부터 제외로 적습니다
  • 원고 대필 — 원고는 언제나 사람이 씁니다
  • 효과가 나기 어려운 일이면 첫 통화에서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Proof02

값을 말하기 전에, 지어 온 것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

지은 것디퍼 OS · 사막여우 · 라이팅박스 · 메멘토 OS

살롱 멤버 서른 명 가까이가 각자의 컴퓨터에서 매일 쓰는 세컨브레인. 폴더 하나가 볼트입니다. 앱이 사라져도 파일은 남고 기억은 열리는 문서로 남습니다.

굴리는 것출판사 하나를 열두 명의 에이전트와

총괄·편집·비서·마케팅·커뮤니티·디자인·리서치·시스템. 열네 달째 함께 일합니다. 그 방식을 한 사람 몫으로 옮겨 짓는 것이 이 일입니다.

실패와 수습지시문만으로는 규칙이 흐려졌습니다

문체 규칙 31항을 말로만 두었더니 에이전트가 자꾸 잊었습니다. 그래서 기계가 잡을 수 있는 항목은 기계가 잡게 검사기를 달았습니다. 탐지만 하고 고치지는 않습니다 — 고치는 손은 사람입니다.

나무 책상 위에 흩어진 작은 글자 조각들과 서랍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남길지는 낱말을 고르는 일과 닮았습니다

제 에이전트들은 책을 쓰지 않습니다. 원고는 언제나 사람이 씁니다. 에이전트가 드는 것은 제 회사입니다.

Ladder03

이 방식을 한 사람 몫으로 옮겨 짓습니다. 두 칸입니다.

  1. 첫 통화 30분값 없음
  2. 진단 90분원격
  3. 진단서 한 장
  4. 구축 A · B · C
  5. 인수인계 문서
  6. 30일 무상 범위
01진단 · 선불

무엇을 맡길 것인가

대화 90분, 원격이 기본입니다. 90분은 제가 쓰는 시간입니다. 고객 손에는 진단서 한 장이 남습니다. 구축을 사지 않아도 남습니다.

진단서 1장 · 다섯 칸. 진단은 구축 대금에서 차감하지 않는 독립 상품입니다. 주 두 자리만 받습니다.
02구축 · 착수 50% + 종료 50%

한 사람을 위한 OS

뼈대는 하나, 이름은 고객의 언어로 짓습니다. 원격이 기본이고 대면은 따로 둡니다. 동시에 두 건까지만 합니다.

A · 2주 — 볼트 구조 · 기준 문서 · 데일리 루틴 · 세컨브레인 1인 · 설치 세팅
B · 4주 — A + 그 사람 일에 맞춘 도메인 에이전트 2인 + 금지목록·게이트 문서화 + 주 1회 동행
C · 8주 — B + 대면 1회 + 발행·배포 파이프라인 1개 + 3개월 뒤 점검 1회

값은 첫 통화에서 제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파일럿도 유료입니다. 낮게 받되 반드시 받습니다. 조건은 하나 — 사례로 쓰게 해 주세요.

The Report04

진단서 한 장 — 다섯 칸

1

지금 혼자 들고 있는 일 — 실제로 전부 적습니다

2

맡길 수 있는 일 / 끝까지 당신 손이어야 하는 일

3

지금 쓰는 도구에서 새는 자리

4

먼저 지을 방 한 칸 — 첫 30일

5

여섯 달 뒤 그림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맡기지 않을지, 그 판단이 그 회사의 목소리가 됩니다.이경선 · 소개글에서
품질을 사람이 지키면 사람이 지치고, 문서가 지키면 문서가 자랍니다.같은 글에서

경계가 곧 신뢰입니다 — 세 칸

모든 일을 맡기지 않습니다. 진단서 둘째 칸이 세 칸으로 갈립니다. 구축에서는 이 세 칸이 금지목록과 게이트 문서가 됩니다.

맡기는 일

에이전트가 스스로 합니다. 반복되고, 기준이 문서로 굳어 있고, 틀려도 되돌릴 수 있는 일.

사람이 승인하는 일

에이전트가 근거를 들고 오고, 사람이 보고 결정합니다. 돈·이름·바깥으로 나가는 문장.

맡기지 않는 일

끝까지 당신 손이어야 하는 일. 회사의 목소리가 되는 판단. 여기는 처음부터 금지목록에 적습니다.

끝나면 손에 남는 것

  1. 진단진단서 한 장 — 다섯 칸
  2. A볼트 구조 · 기준 문서 · 데일리 루틴 · 세컨브레인 1인 · 설치가 끝난 컴퓨터
  3. B+ 도메인 에이전트 2인 · 금지목록과 게이트 문서 · 주 1회 동행 기록
  4. C+ 발행·배포 파이프라인 1개 · 대면 1회 · 3개월 뒤 점검 기록
  5. 인수인계 문서 한 장 · 30일 무상 범위
Questions05

자주 묻는 것

먼저 보고 정하세요

값을 듣기 전에 열어 볼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짓고 쓰는 말 전부가 디퍼의 언어에 있고, 살롱 멤버들이 매일 쓰는 세컨브레인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서재에 있습니다. 읽고 나서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부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첫 통화에서 제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진단은 독립 상품이고 구축 대금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구축은 착수에 절반, 종료에 절반입니다.

기술을 몰라도 되나요

됩니다. 콤포스텔라 1기 참가자 모두 비개발자이고, 살롱 멤버들은 각자 컴퓨터에서 세컨브레인을 매일 씁니다. 설치와 세팅은 A안에 들어 있습니다.

첫 통화 30분에서 무엇을 하나요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습니다. 진단이 필요한 일인지, 제가 맞는 사람인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값도 그때 먼저 말씀드립니다. 30분은 값이 없습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진단은 90분 한 번입니다. 구축은 A 2주, B 4주, C 8주 가운데 고르십니다. 끝나는 날 인수인계 문서 한 장을 드립니다.

원격인가요, 대면인가요

원격이 기본입니다. 대면은 C에 한 번 들어 있고 그 밖은 따로 정합니다.

제 자료는 어디에 남나요

고객 컴퓨터의 폴더 하나 — 볼트 — 에 남습니다. 평범한 글 파일이라 어떤 프로그램으로도 열리고 폴더를 복사하면 백업이 됩니다. 작업 중 제가 보는 자료의 처리는 계약서에 적습니다.

Inquiry06

문의

아래를 채우고 보내기를 누르면 메일이 열립니다. 서식이 번거로우시면 한 줄만 적어 보내셔도 됩니다 —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담긴 메일이 열립니다. 답은 이경선이 직접 드립니다. 첫 통화 30분은 값이 없습니다 — 진단은 그 뒤에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