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er — Compostela · Salon · Publishing 오래된 책, 오늘의 사람 · Old books. New lives.
DEEPER
Compostela — 디퍼의 비즈니스 트랙

미팅 마지막 오 분,
설명을 멈추고
화면을 엽니다

그 화면 뒤에 편집된 주장과 사례, 그것을 걸어 다니는 화면, 자료가 늘면 다시 서는 장치가 있습니다. 디퍼는 그 세 겹을 AX 전문 자산이라 적습니다. 자기 사업을 하는 1인 기업가가 살롱 석 달을 지나 콤포스텔라 두 구간에서 이 한 벌을 세웁니다. 1기가 9월 7일 걷기 시작합니다.

첫 통화 30분은 값이 없습니다 · 답은 이틀 안에 · 이경선이 직접 드립니다 · 콤포스텔라 1기 자세히 →

12주
240개의 질문
2구간
콤포스텔라 · 자산화에서 수익화로
3기수
언브랜딩살롱
30인
오늘 걷고 있는 사람
12
함께 일하는 AI 에이전트

질문 = 100곡(서곡 포함) + 매일 질문 40 + 오아시스 100 · 걷는 사람 = 별지기 6 · 2기 논리 16 · 3기 문법 7 · 발행인 1, 강의실 계정은 34 (확인 2026. 8. 27.) · 에이전트 = 출판사 실무진 열둘(개인용 넷은 세지 않음) 확인 2026. 9. 4.

Two Caminos01

두 구간 — 자산화에서 수익화로

이름은 산티아고 순례를 완주한 사람에게 주는 증서 la Compostela에서 왔습니다. 별들이 모이는 들판. 살롱을 완주한 사람이 이 길에 들어섭니다.

1구간

까미노 프리미티보

Camino Primitivo — 자산화

9월 · 9/7 · 14 · 21 · 28

흩어진 지식을 고객 앞에서 열 수 있는 AX 전문 자산 한 벌로 세웁니다.

  1. 1주지식 자산 실사 · 재료를 캔다원석 목록 100개 이상 · 채굴 도구 · 값 판정표
  2. 2주주장 추출과 포지셔닝 · 기둥을 세운다기둥 문장 8–15개 · 포지셔닝 한 문장 · 내 사업의 규칙책 v1
  3. 3주자산 구조화와 빌드 · 하늘을 짓는다지식 구조 · 탐색 인터페이스 · 재생성 파이프라인
  4. 4주고객 앞 시연과 이관 · 하늘을 띄운다시연 각본 5분 · 고객 앞 시연 · 사례 0호 기록

포트폴리오 세컨브레인 — 미팅이나 강의 마지막 오 분에 여는 나의 화면

2구간

까미노 피스테라

Camino Fisterra — 수익화

10월 둘째 주 이후

세운 자산을 사다리에 올립니다. 진단을 연습합니다. 첫 예약을 받습니다.

  1. 1주사다리 · 무엇을 먼저 파는가나의 사다리 한 장
  2. 2주증거 · 해본 것이 말한다사례 0호를 증거로
  3. 3주진단 연습 · 고객의 자리에 앉아시장성을 고려한 사업 진단
  4. 4주첫 예약 · 첫 건이 생긴다첫 유료 진단 예약

두 구간을 완주한 사람은 파트너가 됩니다 — 살롱을 함께 열고 자기 도메인의 AX 컨설팅을 합니다

1구간이 만드는 것 — 세 겹

01지식 구조

편집된 주장·개념·실천·사례·뿌리와 그 연결. 값이 붙는 자리.

02탐색 인터페이스

그 구조를 걸어 다니는 화면. 설명 대신 보여줍니다.

03재생성 파이프라인

자료가 늘면 구조가 다시 서는 장치. 일할수록 두꺼워집니다.

1기가 9월에 1구간을 걷고 있습니다. 업이 겹치는 사람이 없어 나눔에서 방어가 덜 생깁니다. 콤포스텔라 자세히 · 여정 안내서

Community02

먼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디퍼에서는 사람들이 계속 걷습니다. 매일 아침 사막여우에게 "안녕" — 내 컴퓨터 폴더 안의 노트를 읽고 어제의 나를 기억해 두는 세컨브레인을 그렇게 깨웁니다. 매주 한 밤 세 개의 사막에서 나누고, 토요일 아침과 일요일 밤에는 기수와 상관없이 한 책 앞에 모입니다. 그 걸음이 쌓인 자리에서 별지기가 나왔습니다. 별지기가 콤포스텔라를 걷습니다.

나무 책상 위, 손으로 찢은 종이에 쓴 언브랜딩 살롱·디퍼·함께해요 손으로 찢어 쓴 이름들 — 언브랜딩살롱, 2026년 여름
멤버
30인 오늘 걷고 있는 사람 별지기 6 · 2기 16 · 3기 7 · 발행인 1
함께 쓴 기록
311편 · 댓글 285 · 좋아요 1,337 7월 초까지
기수
디퍼 1기 수료 · 2기와 3기가 걷는 중 2026년 9월
리듬
매일 안녕 · 매주 한 밤 살롱 · 토 아침과 일 밤의 디퍼 리딩 · 목요일 밤의 인사이트 공유회 · 9월에는 제주에서 하루를
9월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 『오뒷세이아』 · 『생각하는 기계』 · 제주 원데이 워크숍
살롱석 달의 트리비움. 세 개의 사막, 열여덟 자리.
별지기완주한 사람이 자기 별을 열어 다음 기수의 곁이 됩니다.
콤포스텔라별지기가 자기 도메인의 AX 전문 자산을 짓습니다.
파트너살롱을 함께 열고, 자기 도메인의 AX 컨설팅을 합니다.

이 길은 설계도가 아니라 실측입니다. 콤포스텔라 1기의 절반 넘게가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광고로 연 문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온 사람은 전부 아는 사람의 손을 잡고 왔습니다.

살롱 보기 · 현장의 목소리 · 강의실 (멤버)

잃어버렸던 별을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던 그 날.

이경선 · 2022년 1월의 일기에서
Second Brain — 디퍼의 언어

12주의 낱말·질문·개념을
전부 열어 둡니다

우리가 쓰는 말을 감춰 두고 싶지 않습니다. 살롱의 낱말 38개, 문법·논리·수사 100곡의 질문, 매일 질문 40, 오아시스의 샘 100, AI 개념 24개 — 낱말 하나하나가 어디서 왔는지, 왜 하필 그 말이어야 했는지를 여기 다 열어 둡니다.

313항 · 최종확인 2026. 9. 4. · 문을 여는 열쇠말만 여기 없습니다

낱말 · 언브랜딩브랜드(brand)는 가축의 몸에 불로 지지던 낙인에서 왔습니다.
낱말 · 사막여우"길들인다는 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낱말 · 분더카머경이의 방.
문법 · Day 11

절대 쓰지 않으시는 말이 있나요? 그 까닭이 곧 당신일지도 몰라요.

논리 · Day 20

절대 하지 않을 확장 방향은요? 왜요?

수사 · Day 24

발행을 망설이게 하는 두려움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이름을 붙여봐 주시겠어요?

AX Consulting03

무엇을 맡길 것인가

혼자인데 일이 사람 수를 넘은 날이 있습니다. 약사도 강사도 저자도 그날은 같은 문제를 갖습니다. 그날 부르시면 한 사람을 위한 OS를 짓습니다. 볼트 하나에 기준 문서, 데일리 루틴, 그 사람 일에 맞춘 도메인 에이전트가 삽니다. 혼자서 회사 하나를 돌립니다.

  1. 첫 통화 30분
  2. 진단 90분
  3. 진단서 한 장
  4. 구축
  5. 인수인계 문서
  6. 30일 무상 범위
01진단

무엇을 맡길 것인가

대화 90분(원격 기본) 뒤 진단서 한 장을 드립니다. 구축을 사지 않아도 손에 남습니다.

진단서 1장 · 다섯 칸 — 지금 혼자 들고 있는 일 · 맡길 수 있는 일과 끝까지 당신 손이어야 하는 일 · 지금 도구에서 새는 자리 · 먼저 지을 방 한 칸 · 여섯 달 뒤 그림
02구축

한 사람을 위한 OS

볼트 구조 · 기준 문서 · 데일리 루틴 · 세컨브레인에서, 그 사람 일에 맞춘 도메인 에이전트와 발행 파이프라인까지. 원격 기본, 대면은 따로.

범위 세 갈래 중 하나를 고르십니다. 값은 첫 통화에서 제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계약이 끝나는 날 인수인계 문서 한 장을 드립니다. 그 뒤 30일은 지은 것이 안 돌 때만 무상으로 봅니다.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맡기지 않을지, 그 판단이 그 회사의 목소리가 됩니다.이경선 · 소개글에서
품질을 사람이 지키면 사람이 지치고, 문서가 지키면 문서가 자랍니다.같은 글에서

첫 통화 30분은 값이 없습니다 · 답은 이틀 안에

One Person — 이경선 · 퍼핀 · 발행인

오래된 책, 오늘의 사람

Old books. New lives.

본업은 출판입니다. 도서출판 클북에서 문학과 에세이를 만들고, 디퍼 임프린트에서 현장을 아는 사람들의 AI 책을 만듭니다. 그 앞에 스무 해가 있습니다. 사람을 모아 오래된 책을 함께 읽고 그 사람이 자기 언어를 갖게 하는 일 — 학교, 북카페, 북클럽, 발행, 대화 파티, 갭이어, 장기 과정, 출판, 살롱. 그릇은 열두 번 바뀌었고 하는 일은 하나였습니다.

이 계보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아들러와 허친스의 Great Books, 위대한 대화, 함께 읽되 정답을 쥔 사람 없이 질문으로만 파고드는 Shared Inquiry, 그리고 트리비움. 지금은 그 읽기를 AI 곁에서 합니다. 오래된 책이 낡지 않는 이유를 칼비노가 한 줄로 적었습니다 — 고전은 할 말을 아직 다 끝내지 않은 책이다.

아들러 · Great Books위대한 대화Shared Inquiry트리비움라비타노바 — 고전 독서 입문 5주CLBOOKDEEPERSLOWER
밑줄과 인덱스가 가득한 롤랑 바르트 강의록 책장 편집실의 책은 이렇게 읽힙니다

— 퍼핀

책이 지은 세계에 오래 잠기는 힘은 한 번 잃으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느리게 읽는 자리를 지키는 이유입니다. clbook.slower@gmail.com

Salon · Study · Voices04

콤포스텔라로 오는 길

콤포스텔라는 살롱을 완주한 사람이 걷습니다. 그 앞의 석 달, 그리고 그 밤들의 기록.

편집실에서 자라는 책들 디퍼 임프린트는 현장을 아는 다섯 사람의 AI 책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원고는 언제나 사람이 씁니다. 시리즈 보기